6월 30일, 밝은세상에서는 이용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동네로 그룹 외출을 나갔습니다.
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다른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고, 또 함께 놀거리를 즐길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밝은세상에서는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즐기기 어려운 여가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벌툰 몽유도원(대흥점)에서 만화 보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만화방에서 음식을 시켜 먹으며 만화를 감상한 경험은 어릴 적 만화방에서 보냈던 시간의 향수를 느끼며, 다른 시민들과도 어울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