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로 인해 3년 간 미뤄졌었던 '위드 마라톤'에 참여하고 왔습니다.
침례신학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행사와 먹거리 부스 그리고 장애인, 학생 봉사자, 군인, 지역 주민이 함께 정해진 약 5km 정도의 코스를 걷고 오는 과정으로 이루어졌습니다.
회원들도 즐겁게 완주할 수 있었으며 완주 후에는 다양한 간식거리를 먹고 휴식을 취하였습니다.
땀은 흘렸지만 3년 만에 참여한 행사에 기분이 좋았다는 소감이 있었으며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운동도 할 수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