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11일 추석을 앞두고 오전에는 회원들 모두가 대전복지재단을 방문하여 인권교육에 참석하고 왔습니다. 다시 밝은세상으로 돌아와 식사를 한 뒤에 추석 명절 프로그램인 '행복을 전하는 한가위 이야기'가 진행되었습니다. 이 시간을 통하여 추석 연휴 동안의 계획과 활동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덕담도 전할 수 있었고 명절 선물도 전달하며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.